추천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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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이 왜 세계적인 금융도시로 불리는지 가장 쉽게 느낄 수 곳: 뉴욕증권거래소(NYSE·뉴욕증권거래소)를 중심으로 전 세계 금융시장을 좌지우지하는 유수의 금융기관이 모여 있어 뉴욕 금융가의 역사를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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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뉴욕의 흔적이 남은 거리 풍경도 볼 만함: 월스트리트 일대에는 뉴암스테르담 시절부터 이어진 좁고 불규칙한 도로가 남아 있어 직선형 도로가 많은 미드타운과 확연히 다른 풍경을 보여준다. Wall Street라는 이름도 17세기 네덜란드 식민지 시절 ‘방어벽’이라는 단어에서 유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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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어맨해튼의 다른 일정과 함께 둘러보기 좋음: 9/11 Memorial·World Trade Center와 Battery 사이에 있어 로어맨해튼의 다른 대표 장소와 함께 둘러보기 좋다.
제약과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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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SE는 내부 관람이 어려움: 일반 여행객을 대상으로 Trading Floor를 공개하는 투어는 현재 운영되지 않는다. 그래서 보통은 외부의 Broad Street에서 기둥과 대형 성조기가 걸린 NYSE 건물 외관을 둘러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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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l Street’ 자체는 생각보다 짧은: 월스트리트 자체는 생각보다 크지 않다. 주변의 여행지를 모두 둘러봐도 2시간 이상 걸리지 않는다.
실전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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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스트리트의 주요 볼거리
순서 | 주요 볼거리 | 이용 포인트 |
1 | Trinity Church | Broadway와 Wall Street가 만나는 곳에 있는 고딕 양식 교회. 내부와 묘지를 함께 볼 수 있으며 Alexander Hamilton 부부의 묘도 있다. |
2 | Federal Hall | NYSE 맞은편에 있으며 조지 워싱턴 동상이 눈에 띈다. 운영일이 맞으면 무료로 내부 전시도 둘러볼 수 있다. |
3 | NYSE(New York Stock Exchange) | Broad Street 쪽의 기둥과 대형 성조기가 대표적인 볼거리다. 일반 여행객을 대상으로 한 내부 공개 투어는 운영하지 않는다. |
4 | Stone Street | 오래된 건물 사이의 좁은 거리에 식당이 모여 있어 끼니를 떼우기 좋다 |
5 | Charging Bull · Bowling Green | Broadway를 따라 Battery 방향으로 내려가면 만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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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deral Hall이라는 역사적 공간도 함께 둘러보면 좋음: NYSE 맞은편의 Federal Hall은 조지 워싱턴이 1789년 미국 초대 대통령으로 취임했던 자리다. 현재 수~일요일에만 내부에 들어갈 수 있고 월·화요일에는 문을 닫는다. 내부 전시까지 볼 생각이라면 방문 요일을 맞춰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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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ging Bull은 사진을 찍으려는 사람들이 줄을 서기도 함: 뉴스에서 한 번쯤은 봤을 법한 황소 조각상으로 사람이 몰리는 시간에는 동상 앞에서 사진을 찍기 위해 줄을 서거나 기다려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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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 Memorial과 Battery 와 함께 둘러보기 좋음: 9/11 Memorial에서 출발한다면 Trinity Church부터 Battery 방향으로 내려가면 되고, Battery나 페리를 먼저 이용했다면 반대로 올라가면서 둘러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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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보 투어도 고려할 만함: 금융의 도시라는 콘텐츠가 강한 지역이라 괜찮은 도보 투어들이 존재한다. 월스트리트가 금융 중심지로 자리 잡은 과정이나 주변 건물에 얽힌 초기 미국사까지 깊게 알고 싶다면 해설이 있는 도보 투어를 이용하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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