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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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의 일상적인 풍경을 볼 수 있음: 유니언 스퀘어는 공원이라기보다는 지하철역과 상점가, 벤치와 열린 공간이 붙어 있는 광장에 가깝다. 주민과 직장인, 학생, 관광객이 계속 오가고 시장과 행사가 열려 뉴욕의 일상적인 거리 분위기를 보기 좋다. 오래전부터 집회와 시민행사가 열리던 광장이라는 성격도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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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서 가장 대표적인 파머스마켓을 볼 수 있음: Union Square Greenmarket은 GrowNYC Greenmarket의 대표 시장으로, 뉴욕과 주변 지역의 농부·어부·베이커 등이 직접 가져온 상품을 판매한다. 과일과 채소뿐 아니라 빵·치즈·육류·수산물·꽃 등 계절마다 나오는 품목이 달라 구경하는 재미가 있고, 실제로 장을 보는 뉴요커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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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아이언이나 그리니치 빌리지 가는 길에 함께 보기 좋음: 북쪽으로는 플랫아이언, 남쪽으로는 그리니치 빌리지가 이어진다. 여러 지하철 노선이 만나는 14 St–Union Sq역도 바로 붙어 있어 두 지역 사이를 이동하면서 가볍게 들르기 좋다.
제약과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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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마켓이 열리는 날에 방문하는 편이 좋음: 현재 시장은 연중 월·수·금·토요일 08:00~18:00에 열린다. 공원 자체는 규모가 크지 않아 시장이 없는 날에는 둘러볼 내용이 줄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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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이라고 해서 다양한 음식을 사 먹는 곳은 아님: 여러 지역 생산자가 직접 가져온 농산물과 식재료를 파는 파머스마켓에 가까워, 첼시마켓처럼 식당과 먹거리를 골라 먹는 공간을 기대하면 아쉬울 수 있다. 빵이나 간단한 먹거리를 파는 곳도 있지만 중심은 장보기와 식재료 구경이
실전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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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Map을 보면 그날 어떤 가게가 나오는지 알 수 있음: 요일마다 참여하는 생산자가 달라진다. GrowNYC의 Union Square Greenmarket 페이지에서 월·수·금·토요일별 Market Map과 Producer List를 확인할 수 있어, 치즈·빵·과일·꽃처럼 보고 싶은 품목이 있다면 방문 전에 확인해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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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날짜에 행사가 있는지도 확인해볼 만함: Union Square Park에서는 시기에 따라 재즈 공연이나 야외 영화 같은 행사가 열리기도 한다. 시장이 없는 날에도 행사가 잡혀 있으면 분위기가 달라지므로 Union Square Partnership의 Events 일정도 함께 확인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