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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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저녁에 열리는 퀸즈의 야시장: 플러싱 메도스 코로나 파크에 여러 음식 부스가 모이고 공연도 함께 열리는 계절 행사다. 여러 부스를 둘러보며 다양한 세계 음식을 조금씩 맛보기 좋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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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는 뉴욕에서도 선택의 폭이 넓음: 다양한 나라의 식당이 밀집한 맨해튼에서도 따로 찾기 쉽지 않은 나라의 음식을 취급하는 부스가 많다. 여러 지역을 찾아다니지 않고도 다양한 세계 음식을 한자리에서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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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 가격이 낮아 여러 나라 음식을 조금씩 맛보기 좋음: 음식 가격을 대부분 5달러, 일부 메뉴는 6달러까지로 제한하고 있어 여러 메뉴를 먹어도 비용 부담이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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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주민들이 찾는 로컬 축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음: 가족 단위 방문객과 퀸즈 주민이 많이 찾고 문화 공연도 함께 열려, 동네 사람들이 토요일 저녁을 보내는 지역 축제에 가까운 분위기다.
제약과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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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저녁에만 열리는 시즌 행사: 매년 4월부터 10월까지 토요일 오후 4시부터 자정까지 운영한다. US Open 준비와 개최 기간에는 쉬기 때문에, 휴장 유무를 사전에 확인해야 한다. 또한 정규 운영일은 무료지만 별도 프리뷰 행사는 티켓제로 열릴 수 있으니 사전에 확인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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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해튼 중심부에서 편도 약 45분~1시간을 잡아야 함: 타임스스퀘어–42 St나 그랜드 센트럴–42 St역에서 플러싱 방면 7호선을 타고 111 St역까지 이동한 뒤 행사장까지 걸어야 한다. 이동 시간이 적지 않기 때문에 이를 고려하여 일정을 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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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 행사라 비와 더위의 영향을 많이 받음: 비가 오거나 더운 날에는 음식을 들고 다니기 불편할 수 있고, 테이블과 좌석이 충분하지 않아 서서 먹을 수도 있다. 비가 온 뒤에는 잔디 구간이 젖어 이동하기 불편하며, 안전 문제가 있으면 행사가 취소될 수 있다.
실전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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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사이트에서 Weekly Lineup을 확인할 수 있음: 매주 판매자와 메뉴가 달라지는데, 공식 사이트에 방문하면 그 주에 참여하는 부스와 메뉴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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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4~5시에 도착하는 일정을 가장 추천함: 개장 직후에는 줄이 비교적 짧고 대부분의 메뉴가 남아 있다. 먼저 음식을 주문한 뒤 해가 질 때까지 머물면 공연과 야시장 분위기도 함께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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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 뮤지엄·유니스피어와 묶기 좋음: 같은 플러싱 메도스 코로나 파크 안에 있어 퀸즈 뮤지엄을 관람하고 유니스피어 주변을 산책한 뒤 나이트 마켓으로 이동하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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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액 현금을 준비하면 좋음: 카드나 모바일 결제를 받는 곳도 있지만 현금만 받는 부스가 있을 수 있다. 현장 ATM을 이용할 수도 있으나 5달러·10달러권을 조금 준비하면 주문하기 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