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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공공도서관 방문하기

추천이유

관광 명소이면서 지금도 시민들이 애용하는 도서관: 일반 관광지와 달리 실제로 운영되는 도서관이라 웅장한 건축을 보는 것과 함께 뉴요커들의 문화생활까지 경험할 수 있다.
영어를 잘 몰라도 방문해 볼만한 뉴욕의 대표 건축물: 보자르 양식의 웅장한 외관과 사자상, 대리석 계단, 메인 열람실 자체가 건축 그 자체로 주요 볼거리이다. 실제로 영화·드라마에서 자주 등장하며 인증샷을 남기기 위해 여행자들로 붐빈다

제약과 변수

로즈 메인 열람실은 자유롭게 드나드는 관광지는 아님: 실제 이용자가 공부하고 자료를 보는 공간이라 여행자는 정해진 Visiting Hour나 가이드 투어를 통해서만 둘러볼 수 있으며, 내부에서는 정숙과 촬영 관련 규칙을 지켜야 한다.
건물의 역사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명소를 둘러볼 수 있는 무료 가이드 투어가 있음: 혼자 볼 때 지나치기 쉬운 건축에 대한 해설과 볼거리들을 둘러볼 수 있다..

실전 팁

방문 전 열람실과 전시 공간의 개방 여부를 확인: Rose Main Reading Room의 Visiting Hour, Polonsky Exhibition 운영 여부, 행사로 인한 일부 방의 폐쇄 가능성을 공식 방문 안내에서 확인하는 것이 좋다
Bloomberg Connects는 스마트폰으로 이용하는 공식 오디오 가이드: 앱을 통해 건물의 역사, 건축, 주요 공간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자신의 속도에 맞춰 둘러볼 수 있다. 다만 영어로 설명이 이뤄진다.
브라이언트 파크와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까지 함께 묶어 일대를 여행하기 좋음: 도서관 바로 뒤의 브라이언트 파크를 둘러본 뒤 42번가를 따라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까지 이동하면 미드타운의 대표적인 건축물을 모두 둘러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