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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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넘은 옛 기차역 안을 작은 독립 상점들이 채우고 있음: Lackawanna Station은 1913년에 지어진 철도 터미널을 재생한 공간으로, 현재는 부티크·빈티지숍·메이커 등 독립 사업자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미국에서 독립 사업자만으로 구성된 유일한 몰이라고 내세우고 있어 일반적인 쇼핑몰과는 확실히 차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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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clair Flea가 열리는 날에는 옛 역의 넓은 공간이 대형 실내 마켓으로 바뀜: 34,000ft² 규모의 홀에 빈티지·수공예품·주얼리·아트·먹거리 상점이 열린다. 대형 벽화가 걸린 옛 철도 공간을 돌아다니며 빈티지나 로컬 브랜드·소품을 구경할 수 있다.
제약과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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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clair Flea가 없는 날에는 다소 한가한 분위기임: 평소에는 The Little Shops를 비롯한 상설 매장이 운영중이긴 하지만, 행사 없는 날에는 생각보다 작고 조용하게 느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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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 매장의 영업시간이 서로 다름: Lackawanna Station 자체가 열려 있어도 모든 독립 상점이 같은 시간에 영업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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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ckawanna 하나만 보고 오기에는 이동시간이 걸림: 맨해튼에서 Montclair-Boonton Line를 타고 한번에 접근은 가능하지만, 30분 이상 이동이 소요되기 때문에 쇼핑만을 위해 왕복하기에는 다소 비효율적이다. Montclair 동네 여행을 함께 하는 방안을 추천한다.
실전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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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으로 간다면 Bay Street → Lackawanna → Montclair Center 순으로 이동함: Lackawanna Station은 이름과 달리 현재 열차가 서는 역이 아니다. Bay Street Station에서 내려 Lackawanna를 먼저 둘러본 뒤 Bloomfield Avenue 쪽으로 이어가면 몽클레어 다운타운의 부티크·카페·식당까지 자연스럽게 연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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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으로 간다면 건물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음: 양쪽에 유료 주차장이 있고 Honk로 시간제 결제가 가능해, Montclair Center까지 함께 둘러보는 일정이라면 대중교통보다 차량을 이용하는 게 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