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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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6m 길이의 실제 항공모함 안으로 들어가 볼 수 있음: Intrepid는 모형을 전시한 박물관이 아니라, 전투기를 싣고 바다를 다니던 실제 항공모함 자체를 박물관으로 사용한다. 항공기가 뜨고 내리던 넓은 비행갑판을 걸어볼 수 있고, 배를 지휘하던 조종실 같은 함교, 승조원이 먹고 자던 공간까지 들어가 볼 수 있다. 실제 사용됐던 거대한 배 안을 직접 걸어본다는 점이 일반적인 군사박물관과 가장 크게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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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수함·군용기·우주왕복선·콩코드까지 거대한 실물을 한곳에서 볼 수 있음: 부두에는 미국과 소련이 대립하던 냉전 시기에 사용한 실제 잠수함 그라울러(Growler)가 있어 내부까지 들어갈 수 있다. 비행갑판에는 여러 시대의 군용기가 놓여 있고, 전시장에는 대서양 횡단 기록을 세운 초음속 여객기 콩코드(Concorde)와 우주왕복선 개발에 사용한 엔터프라이즈(Enterprise)도 있다. 실제 크기의 배·잠수함·비행기·우주선을 가까이서 볼 수 있다.
제약과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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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티켓은 정해진 30분 입장 시간에 맞춰야 함: 지정된 시간보다 먼저 들어갈 수 없어 앞 일정이 늦어지면 박물관에서 보낼 시간도 줄어든다. 일반 입장권에는 Intrepid 항공모함, 그라울러 잠수함, 우주왕복선 전시관이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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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울러 잠수함은 내부가 매우 좁고 출입 조건도 있음: 잠수함 안에서는 방과 방 사이를 연결하는 높은 원형 출입구를 여러 번 넘어야 한다. 키 제한도 40인치(약 102cm) 이상이어야 한다. 한 번에 들어갈 수 있는 사람도 적어 대기줄이 일찍 마감될 수 있으므로 내부를 보고 싶다면 입장 후 대기 상황부터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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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코드 내부는 별도의 가이드 투어로만 들어갈 수 있음: 일반 입장권으로는 기체 바깥을 볼 수 있지만, 객실과 조종석까지 들어가려면 별도 투어를 신청해야 한다. 투어 시간이 정해져 있어 정해진 시간에만 들어갈 수 있다.
실전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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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울러 잠수함부터 보고 나머지 전시를 둘러보기를 추천함: 인기 전시관인 잠수함은 시간이 지나면서 줄이 길어질 수 있으므로 입장하자마자 대기 상황을 먼저 확인한다. 나머지는 비교적 자유롭게 둘러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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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볼거리:
볼거리 | 설명 | 유의 사항 |
Intrepid 항공모함 내부 | 승조원이 생활하던 공간과 배를 지휘하던 공간 | 실제 군함 내부를 걷는 것이 핵심 |
그라울러 잠수함 | 냉전 시기에 사용했던 실제 잠수함 내부 | 좁은 통로와 높은 출입구가 많고 대기할 수 있음 |
비행갑판 | 항공기가 뜨고 내리던 넓은 갑판과 여러 군용기 | 야외이며 항공모함의 크기를 가장 쉽게 느낄 수 있음 |
엔터프라이즈 | 우주왕복선 개발에 사용한 실제 시험용 우주선 | 기체 바로 아래까지 가까이 갈 수 있음 |
콩코드 | 음속보다 빠르게 날던 실제 여객기 | 외부 관람은 기본 입장에 포함, 내부는 별도 투어 |
Exploreum | 헬리콥터 등에 직접 앉아보는 체험형 전시 | 어린이와 함께 방문한다면 특히 볼 만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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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갑판에서는 함교 위쪽 전망 공간까지 올라가 볼 수 있음: 배를 지휘하던 건물인 함교 위쪽에는 비행갑판을 내려다볼 수 있는 높은 공간이 있다. 여기까지 올라가면 약 266m 길이의 항공모함 갑판이 아래로 길게 펼쳐지고, 그 너머로 맨해튼 스카이라인도 함께 보인다. 항공모함 전체가 얼마나 큰지 한눈에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