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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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뉴욕의 오래된 골목을 걸을 수 있음: 그리니치 빌리지는 고층 빌딩과 직선 도로가 이어지는 미드타운과 달리, 낮은 벽돌 건물과 타운하우스가 좁고 불규칙한 길을 따라 이어진다. Washington Mews와 Minetta Lane처럼 길이가 짧거나 비스듬히 꺾이는 골목, 작은 극장과 식당이 들어선 오래된 건물을 함께 볼 수 있어 오래된 감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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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스퀘어파크에서는 뉴욕의 사람들이 공간을 사용하는 모습을 볼 수 있음: 개선문과 분수 등 건물 구경으로 끝나는 공원이 아니라 NYU 학생과 주민, 아티스트와 관광객이 뒤섞이는 광장에 가깝다. 센트럴파크와는 다른 도심 공원의 활기를 느끼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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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보헤미안 문화가 현재의 공연장과 밤문화로 이어짐: 그리니치 빌리지는 작가와 예술가, 포크·재즈 음악가와 코미디언이 모이던 동네로 알려졌고, 지금도 MacDougal Street와 West 3rd Street 주변에 Village Vanguard, Blue Note, Comedy Cellar 같은 공연장이 운영되고 있다.
제약과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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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드마크보단 동네를 천천히 걷는 여행에 가까움: 워싱턴스퀘어파크를 제외하면 반드시 가야하는 대형 명소는 많지 않다. 오히려 골목과 가게, 사람을 구경하는 여행지이다. 이런 여행에 흥미가 없다면 평범하게 느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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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오후와 밤에는 혼잡함: 워싱턴스퀘어파크와 MacDougal Street에는 관광객과 학생, 거리 공연과 대기 줄이 겹치며 상당히 시끄러워진다. 늦은 시간에는 술을 마신 사람들과 호객행위, 대마 냄새 등으로 어수선하게 느껴지는 구간도 있으므로 처음 방문한다면 조심할 필요가 있다.
실전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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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니치 빌리지에서 가볼만한 곳:
구간 | 소개 | 여행 팁 |
Washington Mews | 낮은 벽돌 건물과 옛 마구간 형태의 건물이 이어지는 짧은 골목 | 8 St–NYU역 쪽에서 시작할 때 워싱턴스퀘어로 들어가기 전에 짧게 들른다. 출입이 제한되어 있다면 입구에서 골목 외관만 보고 지나가도 된다. |
Washington Square Park | 개선문과 분수, 거리 공연과 체스 공간이 모인 동네 중심 광장 | 공원을 통과하는 데 그치지 말고 분수나 북쪽 아치 주변에 잠시 머물며 사람과 분위기를 본다. |
MacDougal Street·Minetta Lane | 오래된 카페와 식당, 재즈·코미디 공연장이 모여 있고 좁은 골목 구조가 남은 구간 | 워싱턴스퀘어 남서쪽에서 내려오며 걷는다. 특정 공연을 예약했다면 공연장 위치와 입장 시간을 기준으로 순서를 조정한다. |
Bleecker Street | 식당과 디저트 가게, 상점이 이어지며 그리니치 빌리지와 웨스트빌리지를 연결하는 거리 | West 4 St–Washington Sq역에서 일정을 끝내거나, 시간이 있다면 서쪽으로 계속 걸어 웨스트빌리지 일정으로 이어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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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을 볼 계획이라면 시간부터 확인 필요: Village Vanguard는 음악 감상에 집중하는 오래된 지하 재즈클럽, Blue Note는 유명 연주자의 공연과 식사를 함께 운영하는 대형 클럽, Comedy Cellar는 여러 코미디언이 짧게 이어서 출연하는 스탠드업 코미디클럽이다. 좌석과 연령 제한, 최소 주문 규정이 서로 다르므로 공식 일정과 예약 조건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