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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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을 대표하는 플래그십 매장이 밀집해 있음: Saks Fifth Avenue, Tiffany & Co. The Landmark, Bergdorf Goodman, Cartier, Apple Fifth Avenue처럼 브랜드를 대표하는 대형 매장이 밀집되어 있다. 각 브랜드가 크게 꾸민 매장과 쇼윈도를 비교해 보는 것만으로도 볼거리가 풍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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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백화점과 최신 플래그십이 한 거리에 섞여 있음: Saks Fifth Avenue와 Bergdorf Goodman처럼 오래된 뉴욕의 고급 백화점 사이에 Tiffany의 The Landmark이나 Apple 매장처럼 현대적으로 꾸민 플래그십이 이어진다. 같은 5번가 안에서도 매장마다 건물과 디스플레이, 분위기가 달라 구경하는 재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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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매장 외에도 볼 만한 대형 매장이 많음: 패션과 주얼리가 가장 눈에 띄지만 테크·스포츠·아웃도어 브랜드의 대형 플래그십도 함께 들어서 있다. 명품 쇼핑에 크게 관심이 없더라도 평소 관심 있던 브랜드의 큰 매장을 찾아 들어가 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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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타운의 주요 여행지와 함께 둘러보기 쉬움: 주요 쇼핑 구간이 록펠러센터와 센트럴파크 사이에 있어 록펠러센터·세인트 패트릭 대성당·센트럴파크 등과 함께 둘러보기 좋다
제약과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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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하게 쇼핑하는 곳은 아님: 5번가는 할인 상품이나 저렴한 브랜드를 찾아다니는 곳보다는 유명 브랜드의 플래그십과 럭셔리 쇼핑을 둘러보는 거리이다. 빈티지숍이나 작은 독립 상점과는 거리가 멀다. 목적이라면 다른 쇼핑 지역이 더 잘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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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세를 고려하면 표시 가격보다 실제 결제액이 높아질 수 있음: 뉴욕시에서는 대부분의 상품에 판매세가 붙어 매장에 표시된 가격보다 실제 결제액이 높아질 수 있다. 다만 한 품목 또는 한 켤레 가격이 $110 미만인 의류와 신발에는 판매세가 면제된다.
실전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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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번가 전체가 아니라 록펠러센터부터 센트럴파크 남쪽까지가 주요 쇼핑 구간임: 5번가는 맨해튼을 남북으로 길게 지나지만 플래그십과 백화점이 특히 몰려 있는 곳은 록펠러센터 부근의 49~50번가에서 센트럴파크 남쪽의 59번가 안팎까지다. 센트럴파크
5번가 쇼핑
록펠러센터 순서로 연결해 생각하면 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