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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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데가는 편의점과 작은 가판대를 합쳐 놓은 뉴욕의 동네 가게: 음료·과자·생활용품을 팔면서 안쪽에서는 계란·베이컨·고기 등을 철판에서 익혀 샌드위치까지 바로 만들어 주는 곳이 많다. 주민들이 평소 식료품을 사고 간단한 식사를 해결하는 공간이라 뉴욕 로컬들의 생활을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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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on, Egg & Cheese는 뉴욕 보데가의 대표적인 아침 메뉴: 계란·베이컨·American cheese를 넣은 간단한 샌드위치로, 출근길에 간단하게 끼니를 떼울 수 있는 음식으로 자리 잡았다. 유명한 가게를 찾아가기보다 숙소 근처에 보데가가 있다면 먹어볼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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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pped Cheese는 East Harlem의 보데가에서 시작된 뉴욕의 음식: 빵 사이에 잘게 다진 버거 패티와 치즈를 끼워먹는 샌드위치로, East Harlem의 보데가에서 시작되었다. 지금은 뉴욕 여러 지역으로 퍼졌다.
제약과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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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보데가에서 음식을 제공하는 것은 아님: 식료품 판매가 중심인 작은 가게도 있어 Bodega라도 음식이 없을 수 있다. 간판에 Grill, Breakfast, Hot Sandwiches 같은 문구가 있거나 매장 안에 철판이나 주문 카운터가 있다면 먹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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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와 치즈가 많이 들어가는 메뉴는 꽤 짜고 묵직할 수 있음: BEC와 Chopped Cheese 모두 담백한 샌드위치보다는 짠맛과 기름기가 강한 편이다. ketchup·mayo·hot sauce와 채소를 넣는 방식도 가게마다 달라 같은 메뉴라도 맛 차이가 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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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어떤 재료를 추가하느냐에 따라 차이가 있음: 보데가 샌드위치에는 정해진 가격이 없고 선택하는 빵·고기의 양에 따라 금액이 달라진다. avocado나 extra meat 같은 재료를 더하면 가격은 더 올라간다
실전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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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 방식은 서브웨이와 비슷함: 빵과 고기·치즈·채소·소스를 골라 원하는 조합으로 만든다는 기본 구조는 서브웨이와 비슷하다. 각자 취향에 따라 turkey·ham·chicken cutlet 같은 재료를 골라 샌드위치를 만들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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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ll은 작고 둥근 빵, hero는 길쭉한 서브 샌드위치 빵: 뉴욕의 샌드위치 메뉴에서 자주 보이는 표현이다. 같은 속재료라도 hero로 주문하면 roll보다 양이 크게 늘어난다.
메뉴 | 맛·구성 | 빵·양 |
Bacon, Egg & Cheese | 계란·베이컨·American cheese. 짭짤하고 고소한 아침 샌드위치 | 보통 roll이나 bagel. 아침 한 끼 크기 |
Chopped Cheese | 다진 소고기·양파·American cheese에 채소·소스를 더하는 경우가 많음 | Roll은 비교적 작고 hero는 한 끼로 묵직함 |
Turkey·Ham sandwich | 얇게 썬 turkey·ham에 치즈·채소·소스를 조합 | Roll과 hero 중 선택 가능 |
Chicken cutlet sandwich | 튀긴 닭가슴살에 치즈·채소·소스를 조합 | Hero로 주문하면 양이 큰 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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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은 메뉴 → 빵 → 추가 재료 순으로 말하면 됨: Bacon, egg and cheese / on a roll / salt, pepper, ketchup처럼 끊어서 말해도 된다. BEC, SPK 같은 약어를 사용할 수도 있다. 원하는 소스·채소를 덧붙이고, 빼고 싶은 재료가 있으면 함께 말한다.